# 광주 금남로 4가 지하철 근무태도불량신고

개찰구에서 인터폰으로 도움요청. 두번에 거쳐서 인터폰을 누루면서 근무자를 처다보아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대답없이 대응. 심지어 번대쪽으로 모르는척 가버림. 다시한번 보면서 인터폰을 누르니 다가와서는 마이크도 켜지않고 질문함. 아니 반문함. 소리가 않들린다고.. 웃기네. 웃겨서 웃긴다. 이런 훌륭한 직원에게 포상금 주시기를 . 광주지하절 사장님에게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