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분좋은  양동시장역

15일 오후3시이였어요 명절음식 준비를 해야해서 양동시장에 가는데 맛난간식도 먹고 설음식장만도 하려고 양동시장역 지하철을 내려가는데 전동휄체어가 고장이 낫는지 움직이지않는 휄체어를 밀어서 지하철까지 태워드리는 역무원아저씨를 보았어요 명절인데도 근무하시며 불편한 장애우를 돕는 직원분에 모습에 가슴이 찡했어요 아직 우리사회가 퍽퍽하지 않는 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