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천역 역무원 불친절 응대에 대한 개선 요청

8월 19일 오전 8시 35분경, 운천역에서 저와 지인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려다 교통카드(삼성페이) 중복 태그 문제로 역무원에게 문의드린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응대하신 안경을 착용한 50대 여성 역무원분의 태도가 매우 불친절하여 큰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교통카드 사용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승객도 있을 수 있는데, 안내를 해주실 때 최소한의 친절함과 설명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당시에는 마치 귀찮다는 듯한 태도와 무성의한 말투로 대응하여, 도움을 요청하는 입장에서 매우 불편하고 불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지하철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 서비스인 만큼, 직원들의 기본적인 서비스 마인드와 친절한 응대는 반드시 갖추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직원분께는 서비스 교육이 필요하며, 향후 동일한 불편이 재발하지 않도록 개선을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