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광주역 1F-B2 엘리베이터 개선요청

안녕하십니까? 남광주역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으로서, 역사 내 엘리베이터 이용 중 겪은 문제에 대해 개선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남광주역 1층과 지하 2층을 오가는 엘리베이터는 허용 중량이 1000kg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성인 6명 정도가 탑승했을 때 '만원' 경고가 발생하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지 않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특히 어르신들께서 함께 탑승하시지 못하고, 여러 차례 나눠서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짐이 많은 이용객이 탑승할 경우, 실질적으로 탑승 가능한 인원이 더 줄어들어 불편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특이한 점은, 동일한 인원이 탑승하더라도 서로 가까이 붙어 있을 경우에는 만원 경고가 발생하지만, 일정 거리를 두고 서 있으면 경고 없이 정상 작동하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무게 감지 센서의 오작동 또는 민감도 조정 문제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 많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다음과 같은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 엘리베이터 무게 감지 장치의 정밀 점검 및 조정 - 실질적인 허용 중량 기준의 재검토 - 이용객이 사전에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 표지 개선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상 힘써주시는 데 감사드리며, 이번 문제에 대해서도 빠른 조치와 개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