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합니다.

지난 추석연휴에 농성역에서 마지막 열차를 타려고 하는데 갑자 기 카드가 삑삑하더니 에러가 생버렸습니다. 마지막 열차시간이라 어쩔줄 몰라하던 때에 승무원 언니가 나와 서 친절하게 무슨 일이냐 하며 물어보시곤 카드를 가져가시곤 정 상처리되었습니다 라며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덕분에 마지막 열차를 타고 편하게 집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농성역 승무원 백승주 언니를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