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고개역  역무원님  보세요~^^

얼마 전에, 몸이 안좋았던 제가 돌고개역에서 쓰러진적이 있습니다. 그 때 몸도 일으키지 못하는 절 업어서 여직원 휴게실에 잠시 쉬게 해주시고 이런 저런 부탁도 싫은 내색없이 들어주셨잖아요. 찾아가서 고맙단 인사라도 드릴까 했는데 지날 때 마다 어떤분인지 헷갈리기도 하고.. 암튼, 그래서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 혈당이 떨어질땐 콜라가 좋다며 사다주셔서 그나마 기력이 좀 돌아왔구요! 감사했습니다\~ \^-\^ 남은 한가위연휴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