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남로 5가역 감사합니다

1월1일 오후 점심먹고 5개월 된 아이데리고 우리3식구 처음으로 밖에 나가는 날인데 5가역에서 아이 수유와 기저귀를 갈아주고 싶어 사무실 여직원분께 수유실있냐고하니 없다고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저희를 사무실로 들어오라고 하시더니 편하게 아이 케어하라고 하셨습니다. 요즘같이 안 좋은 소식, 어둡기만 했는데 직원분의 친절함에 인사도 못하고 돌아 온 저희 부부는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지금도 기억에 남아 이렇게라도 그 직원분에게 감사 표시를 하고 싶습니다 금남로 5가역 직원분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