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팩을 가져다 주신분께 늦었지만 감사인사 전합니다.

저희 할머니는 금남로5가역에서 얼마전까지 실버도우미로 일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몸이 안 좋으셔서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문병갔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얼굴에 심한 멍이들어 휴지로 가리고있는데 어떤 직원분이 오셔서 다쳤나고 물으시더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시더랍니다. 그 분은 얼음팩을 가져다가 저희 할머니에게 주셨고 저희 할머니는 고마웠지만 경향이 없어 고맙단 말도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늦게 나마 알게되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