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첫 시승의 기쁨 또다른 사람들에게도 길을 열어주고 싶다.

3년이 훌쩍 넘은 지하철 운행이 되고 있었지만 이용하지 않은 시민들에게는 무관심에 좋은 의견을 수렴할수 없다. 하지만 어떤 경우를 통해서라도 한번의 경험에 의한 탑승은 또다른 애착이 생긴 시발점이 된후 자연히 귀를 기울린후 관심의 시발점이 된다. 북구지역에 사는 시민들은 아직 많은 분들이 광주지하철에 대한 생김새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 타 보고 싶어도 특별한 목적지도 없이 타 본다는 것도 어색할 뿐이다. 광주시민으로 주어진 혜택이라면 월1회 메트로 내지는 문화공간이 연출된 공간에 북구 시민들을 초대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