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구간 개통시 영어방송 성우를 교체했으면 합니다.

현재 광주도시철도 1호선은 첫 개통 때부터 영어방송을 영어강사 겸 방송인 제니퍼 클라이드씨가 책임을 맡고 계신다고 하는데, 2구간 개통시에는 영어방송 성우를 교체했으면 합니다. 제니퍼 클라이드씨는 서울지하철 1, 2, 3, 4호선과 대구지하철 1, 2호선에서도 하시고, 또 내년에 부산지하철 2호선 양산선 구간 개통을 앞두고 부산지하철 1, 2, 3호선 전체 노선에 영어방송을 책임지실 예정이십니다. 그런데 제니퍼씨가 많은 지역의 지하철 영어방송을 하시기엔 스케줄이 너무 빡빡함을 느끼시게 되실 거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있는 아리랑 국제방송 라디오의 프로그램 방송활동과 영어강사로서 활동이 너무 바쁘신거 같아 보이니까요... 2구간 개통시에는 현재 대전 우송대와 서울 홍익대 영어교수이자 대전도시철도 1호선 영어방송을 책임지고 계시는 "도로시 남"씨로 교체하여 방송을 제작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도시철도공사 관계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