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광주역의 엄청난 소음..

일주일전쯤이었을까요.. 여느때처럼 학교가 끝나고 남광주에서 상무방향으로 집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상무행 열차가 오기전 소태행 열차가 도착했고 출발하는 순간 귀가 찢어지는 듣한 소음을 내며 출발했습니다. 첨엔 그냥 이러다 말겠지 했는데 그 소음정도가 중간에 귀를 막았는데도 엄청나더군요.. 선로와 바퀴 사이의 마찰인 것 같긴한데 엊그제 조대로 가기위해 소태행 열차를 타고 남광주 역에서 내렸는데 또 한번 듣기 싫은 그 소리를 들어야 만 했습니다.. 기준치로만 몇 데시벨이하다 이런 걸 자축하기 전에 시민들에게 그런 피해를 주는 사항을 신속히 고치는 게 공기업의 우선 순위아닐까요.. 다시는 그 불쾌한 찌익\`하는 소리 안 듣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