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지하철이 환상이네요

얼마전 백일이 채 않된 딸을 데리고 병원을 가려던차에 햇빛도 따갑고 매연도 심할것 같아서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하고 소태역에서 지하철을 탔습니다. 혹시나 덥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했습니다.그런데 지하철 내부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오는 것입니다. 딸아이도 보채지않고 방긋웃더군요.아내도 지하철을 이용하길 잘했다며 좋아하더군요.우리가족은 즐거운마음으로 병원에 갔습니다.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지하철을위해 항상 애쓰시는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