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유가시대에 대처하는 자세(LED전광판에 경찰청 교통관련광고 추가요청)

최근 고유가시대에 교통체증이 너무 심각합니다.지하철이 다니는 인근지역인 양동시장근처, 중앙대교와 밀리오레부근도 더 심각하지요.(양동시장은 평소에 불법주정차 장난이 아닙니다.) 지하철이 안다니는 광천동지역, 운암동지역, 각화동지역, 백운동지역, 하남이나 운남동지역의 상황 보셨는지요.교통경찰이 수신호를 하고 있습니다. 고유가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자가용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과 협조해서 불법주정차 금지나 교통정체에 대비하여 대중교통 이용하기라는 홍보를 해야하며 앞으로 대중교통 활성화는 늘어날 계획입니다.버스기사님들 불법주정차나 교통체증때문에 정시운행이 아닌 지연운행을 한것도 그 예입니다. 그리고 녹동역에 출발대기시 출입문 열린 상태에서 여름날에 냉방기(에어컨)를 틀었던 것도 문제입니다.냉방기(에어컨)를 틀면 전기가 많이 소모되며 오히려 찬바람이 바깥으로 스며들때 지구온난화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추신:전화답변 사절합니다. -이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