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을 좀 하려구요......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가 무인 승차권 판매기 앞에서 어쩔줄 몰라 하고 있을때.... 여자분이 오셔서(청소하시는 분이신가?).. 절 도와주셨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하는 방법은 알고 있었는데요.... 급한 마음에 그만\^\^;; 그때 그 여자분... 정말 감사합니다\^\^ 아.. 그리구요...... 교통카드 충전할때 제가 그때 이력서 제출하려고 봉투가 필요했었는데요.. 선뜻 봉투를 내주신 분.. (명찰을 봤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고보니 모두 금남로4가역에서 일어났네요\^\^ 광주지하철 사랑합니다\~ 금남로4가역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