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공사 직원들의 연차 이렇게 해도 되나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지하철 역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연차적용건에 있어 연차를 적용할려면 대체근무자가 있어 그 연차를쓴 직원의 임무를 대신하여 줌으로써 다른 직원들의 고된근무가 없도록 하든지 아니면 3명중 남은 2명이 근무를 하더라도 그 혜택이 고생한만큼 그 2명에게 주어 지든지 해야 하는데, 대체근무자는 없고 반면 3명 근무중 1명이 연차를 쓰면 그 고생은 남아있는 2명이 대체근무를 하느라 죽을 고생을 합니다. 어떤때는 화장실도 못갑니다 이렇게 많은 고생이 뒤따른데 반하여 아무런 조치가 없으니 너무 하지 않습니까 연차비도 여러역이 있지만 역마다 다르다고 들 하더군요 똑같은 일을 하면서 이런것이 다르다면 어디 말이 됩니까 연차를 쓴 직원들의 대체 고생은 1년내내 남은 2명이 했지만 그 연차비는 역장이 모조리 가져가니 나이가 든 존경하는 역장님들이 언제 그만둘지 모르니 한탕하고 보자는 것인지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부모상이나 처녀총각이 결혼을 할때도 연차를 적용하여 연차비를 제하고 주는것이 맞는지,이런 말이 공공연히 떠돌아 다니는데 루머인지 사실인지 정말 어이 없군요 동양에서 든 서양에서든 부모가 돌아가셨는데도 연차를 적용 연차비를 제한다면 이거 어디 부끄러워 말이 나옵니까 또한 이런 일이 없었다 해도 앞으로 이런일을 당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내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연차를 쓰고 연말에 연차비를 까야 하니까요 연차는 직장 생활 1년이 지나야 연10회 발생하는 지는 알지만 역간 이동에 본의든 타의든 같은 지하철역 내에서 이동을 하였을때 경력이 인정되지 않고, 연차가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예를 든다면/ 2005년 5월에 역간 이동을 했다면 다음 2006년 6월부터는 연차가 발생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같은 지하철 공사역에서 똑같은 업무를 하다가 이역에서 저역으로 이동을 했다고 연차가 발생이 안된다는 겁니까 이렇게 도 말할수 있겠지요 너희들은 위탁역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니 그 위탁역에서 계약을 했으니 그 위탁역에서의 근무가 끝나면 모두 소멸되고 저 위탁역으로 가서 다시 업무를 새로 하니까 연차가 그때부터 발생 한다고 변명을 하겠지요 또한 연차비를 역장이 가져가는것은 평일에 역장인 내가 있어 다소나마 신경을 썼기 때문에 가져간다고 변명하겠지요 하지만 광주시장님은 이걸 알아야 합니다 역장은 우리들 일을 절대 해 주지 않습니다 어쩌다 한두시간 자기본분적인 일을 할려고 근무하는 것인데 그게 역장이 대체근무를 했다고 항변 한다면 그 역장은 자질이 없습니다 이런 부분만이 아닌 평소 자질적인 문제나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는 역장은 과감히 골라내어 우리의 자랑스런 광주를 위해서라도 잘라내야 합니다 또한 역장이 추천해서 들어온 직원은 그 능력이나 경력 자질등이 있으나 없으나 조장을 시켜서 직원들을 힘들게 합니다 들어온지 1년도 안된직원이 자기보다 몇 년이나 더된 직원보다 지하철역 돌아가는 사정을 더 많이 알 리가 만무한데 물론 그중엔 탁월한 능력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지하철역의 일은 그 능력이 월등해 봐야 한보반보입니다 이런걸 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역장이 추천해서 들어온 직원은 나이가 한참 어린직원이 들어온지 1년도 안되어 몇 년을 근무한 사람을 제치고 역장이 들여왔다해서 조장을 시켜놓으니 누가 그를 따르며, 또 이사람들이 역장빽을 믿고 그런지 상투없는 말을 많이 하고 일은 나몰라라 하니 이 지하철 역은 문을 닫아야 합니다 이런 조장도 과감히 선별하여 잘나내야 합니다 요즘같은 투명한 세상에 시장에서 배추를 팔아 생계를 유지하시는 분들도 뉴스등을 통해서 알권리를 아는데 광주지하철공사 위탁역 은 4공5공 시절에나 있는 그런 행태를 하고 있으니 자랑스런 광주를 이끌어 가는 광주시장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시정해야 합니다 어떤이유로든 대체근무를 세워 주시던지, 아니면 그런 연차비는 역장이 가져갈것이 아니라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고루 수당으로 지급하는 것이 직원 들의 사기도 앙양 될것이고 또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역장들의 비리 하고싶은 말은 많이 있으나 오늘은 이만 줄이고 앞으로 하나하나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중노동자 들의 서글픈 아픔이 있기에 노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무원들에게 큰 불편이 없다면 노조를 하라고 해도 않습니다 누가 골치아프게 노조를 할려고 하겠습니까 이런 어이없는 일들이 자행되고 있으니 노조를 할려고 그러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