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지하철을 타는 한 학생입니다...

학생은 인터넷에 글을 올릴 권한도 없는건지? 88년인 제 주민등록번호로는 확인이 되지 않아 글이 써지질 않내요... 고쳐주세요... 광주지하철의 시민안전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금남로역 도청역에서 내리면 지하철 타는 곳 앞에 문이 있어서 지하철이 도착하지 않을 땐 그 문이 잠겨서 않열리고 지하털이 도작할 땐 문이 열리던데 왜 그런 좋은 안전시설을 금남로역과 도청역 같은 사람이 많은 곳에만 해둔건지? 사람이 많으니 안전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다는 생각에서 입니까? 사람이 적든 많든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겁니다... 이런 문 시설을 다른 역에도 해 주시던지 아니면 노란 블록이 세워져 있는 그 곳에 센서를 달아서 사람이 그 센서를 밟으면 전철의 전기 공급이 멈추는 사람이 그 노란 블럭을 밟아 열차레일에 떨어져도 안전할 수 있도록 그 떨어진 시민이 열차타는 곳으로 올라오기까지 안전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올라오고 나서 승객들이 타려고 노란블록을 밝고 난 후에는 전철에서 버튼을 눌러줌으로써 센서가 공급중지시켰던 전기를 다시 공급시키는 이런 방법도 좋다고 저는 생각하고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