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청역의 친절맨

8/8 저녁 10시\~11시 사이에 근무중이시던 김성원(?)직원의 친절함에 감탄합니다. 늦은시간까지 근무하느라 피곤하고 힘들었을텐데. 얼굴에 미소를 가득 머금은 얼굴로 고객들께 얼마의 금액남았는데 얼마 입금하느냐며 확인맨트와 함께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