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실에 화장지좀걸어둬요 짜증납니다.

내가 욕을 안할라해도 쪽팔리고 화나고 짜증나고 엿같아서 욕부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에 화장지가 한장도없는건 무슨 경우요 화장실에 큰것볼일보러온사람들은 정말 1초가 급한데 화장지가 없어봐요 날벼락아니것소? 더어처구니없는것은 화장실앞쪽(남자 화장실과 여자화장실 갈리는쪽에 자판기로 판매를 하고있다는.. -_-; 니미 그럼 첨부터 "여긴 공공장소지만 화장지가 없어요 긍께 사서써야합니다" 라고 써붙여놨으면 급해서라도 사가지 주머니의 화장지쪼가리 모아서 일봐야겠소? 얼마나 쪽팔린지 당신들이 반성하시오 내가 욕을 쓸수밖에없는 상황이란것도 반성하시오 그리고 소위 공기업이라는곳의 화장실이 이따위라는건 반성하시오 광주에 지하철 1호선밖에없음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이 이따위니 아휴 쪽팔려. 맘같아서는 역장 멱살이라도 잡아버리고싶었음. 사소한것하나도 못지키고 이게 개념이 있는거요 없는거요? 암튼 그런식으로 해보시구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