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운 여름 피서는 지하철에서----  강추

저는 금남로4가역 근처에 직장이 있어 날마다 호남대 입구역에서 금남로4가역까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요즘 장맛비와 무더위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았다가도 지하철을 타고 가노라면 시원한 에어컨 가동 덕에 한결 기분이 상쾌해지곤 합니다. 요즘 경기가 안좋아 이번 휴가도 방콕(\^\^)으로 해야하나 싶었는데 오늘은 생각이 달라졌어요 말끔하고 시원한 지하철역사에서 책을 읽거나 에어컨이 나오는 지하철을 타고 사람구경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저와 비슷한 입장에 처하신 분들께 강력추천합니다. 무더운 여름 피서는 지하철에서 하자구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