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땜에 종교갈등 야기.

역명 문제는 첨부터 종교 문제가 아닌 단순한 지역적 문제였던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지역주민과 역 측의 민원문제에 갑자기 기독단체들이 직접 개입해 지역주민들을 지원하면서 종교갈등이 된것이다. 만일 첨부터 종교적인 문제가 아니었다면 왜 기독단체들이 굳이 개입하여 이를 종교갈등으로 만드는가 만일 증심사라는 불교단체의 이름이 거론되지않았으면 그들이 개입하였을까. 첨부터 종교갈등을 야기시킨 기독단체들이 문제이다... 총신대입구 한신대입구 이대입구 등 기독교학교가 들어간 역명은 왜 안바꾸나. 종교갈등과 배타심의 중심이 늘 기독교인들이었다. 전철안에서 요란하게 설교한다고 잡상인보다 더 떠들고 서울 모 초등 학교장은 기독교인이랍시고 교내 단군상 철거하고... 그러더니 이제 절 이름이 들어갔다고 민원 제기? 역명 변경 반대한다.여론조사에서도 증심사가 44 % 글고 학동이 25 % 였다고 한다. 광주=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학동ㆍ증심사입구역,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독교와 불교계간 종교문제로까지 비화할 조짐을 보였던 광주지하철의 역명(驛名) 문제가 양 종단의 양보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광주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최근 역명심의위원회를 열어 현재 증심사입구역(학동3거리)로 돼 있는 역명을 ''''학동ㆍ증심사입구역''''으로 하는 안을 도출한 뒤 최종적으로 양 종단의 의견수렴을 받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