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광주지하철 공사로 인한 도로변 집 붕괴

아무리 힘 없구 빽이 없는 서민이라고 공사 즉 민간기업도 아닌 국가 기업이 이렇게 안일하게 대처하고 서민을 우롱해도 되는지 너무 화가 나네요. 국가의 기반이 국민이라고 하는건 옛말입니까? 지하철공사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국민을 위한 일 아닙니까? 아님 그냥 시의 돈이 넘쳐나서 윗사람들에게 그냥 잘 보이기 위한 하나의 방책입니까? 제발 좀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자기들 배부르고 등 따시면 국민들은 어떻게 사는지도 관심이 없고 그냥 국민은 피해만 보고 사는 국가의 종입니까? 매일 선거때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고 국민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는 말만 뻔지르하게 하지 정작 이런일이 벌어지면 돈 몇푼 쥐어주고 그냥 그렇게 넘어갈려고 하거나 관심도 안 보이죠. 과연 이런 황당한 일이 벌어지게 한 공사의 분들은 당신들 집이 이러면 어떻꺼 갔습니까? 공사분들 집이 이런 경우를 당해서 국가에서 300만원 주면서 알아서 살라고 하면 얌전히 "네" 그러겠습니까? 지금 공사 사람들이나 공무원분들이 지금 입고 먹고 생활하는 돈이 다 어디서 나오는지 생각해보세요. 다\~정선님 같은 서민들이 벌어서 세금으로 낸 돈에서 나오는거네여. 그 세금이 이런 일에 쓰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세금이란 국가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쓰라고 있는 돈이지 공무원들 살 찌울려고 있는 돈이 아니라고 봅니다. 빠른 조처를 위해줘서 이정선님이 하루라도 빨리 이번 악몽에서 벗어날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국민이 없으면 국가도 없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