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응대 교육은 시키는지요 ?

얼마전에 아이와 함께 농성역에서 장애인용 게이트를 이용해 상무역을 나가려는데 체크를 하지않는걸로 나타나서 저는 해명 했지만 전산상에도 나타나지 않는다고 카드에서 인출을 하길래 흥분해서 아이랑 동행 하면서 무인승차 했겠냐면 판독을 요구해서 기다린끝에 결백이 증명 됐는데 사과는 받았지만 그날 부역장님을 비롯 경상도말씨를 쓰는 직원분에게 서운한마음이 쉬이 가시질 않더군요 부역장님은 제게 교통카드를 주시면서 사과를 해서 받지 않으려다 받아서 충전을 했는데 240원이 들어 있더군요 삼일 사용 했는데 13일 밤에 충전을 하는데 학생카드라는말을 하지않고 충전받고 14일 1시에 시간에 쫓겨서 가는데 학생카드라며 불심검문에서 범인 색출 한것처럼 대하는데 화가 나는데 해명을 해도 손님 잘못이 아님을 안다는데 대하는건 범법자취금이더군요 두번째 입니다 지금은 바빠서 그냥 간다고 하고 오는 길에 보자고 하니까 비상문을 꽝 닽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조용히 말을해도 될터인데 사과 받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