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하철 공익요원들의 근무태도....

05년 8월에 전방 상비사단에서 근무하다 전역한 예비역입니다... 간혹 지하철을 이용하는데....공익요원을 보면.....쟤네들은 저기서 대체 하는일이..뭘까?? 쉽더군요... 근무서는 태도도..영 눈에 거슬리구요... 자기의 본분을 잊고..시민들의 시선도 완전 무시하는것 같더군요... 오늘 지하철을 탈려고...남광주역에를 갔습니다... 공익요원...전기라지에이터 난로 하나 갖다놓고....거기 위에 책올려 놓고.. 만사재쳐두고 책읽고 있더군요... 그것도..한가한 시간대면....말을 안하겠습니다만.....사람들 한참 붐비는.. 퇴근시간...5시\~6시 사이였습니다... 정말 눈이 거슬리더군요.... 제가 전역한지 얼마 안되서...그럴수도 있지만....전방에서..고생하는.. 현역들에..비해...너무..불성실한 태도로 근무를 하더군요... 매번 볼때마다....공익근무요원들 다리꼬고...벤치에 앉아서...핸드폰만지고있고...시민들앞에서...건방진 자세로 서있는둥.... 공익도 엄연히 군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인이 군인답게 행동 해야죠....지하철 직원한테.단결!!경례는 크게 하더군요... 그런데..누구하나 지켜보는 사람없으면..자기네들...세상인것 같습니다... 현역군인들이..근무설때..그런식으로 했다간...바로 영창갑니다... 현역들 k2소총들고..근무설때는..모든걸 다 근무에 신경쓰고.... 영하 20도가 넘는 추위속에서..새벽에서도 근무섭니다... 공익들..비무장으로...따뜻한 파카까지 입고.....근무서면... 현역들 만큼은 아니더라도..시민들 눈에 거슬리지 않게는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지하철 탈때마다..보는 공익들....솔직히 볼때 마다 거슬립니다.... 있으나..마나한 공익들 같구요.... 광주시민의 입장으로써....쫌 개선되야할 사항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