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카드 팔고나면 딴소리...

얼마전일이였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교통카드가 두개라서 한쪽카드의 잔액을 다른카드로 옮길수 없냐며 호대역에 가셔서 문의를 했는데 매표실에있던 어느 아가씨가 이건 마이비꺼라 지하철공사하곤 아무런 관련이 없어서 안된다는 거였어요. 분명히 이카드를 어머니께선 호대역에서 사셨구 지금도 그카드로 지하철을 이용 하시는데,팔떼는 쓰다가 안돼면 AS까지 된다 해노쿠,귀챦은일은 나 몰라라하고,이곳에서 안된다니 어안이 벙벙 하셨다네요. 이 사실을 이야기하자 매표하던 여직원이(20대중반가량)귀챦다는투로 카드회사에 가보라구 하구,자기는 핸드폰으로 누군가와 계속통화만 하는게 아니겠어요.어머니는 할수없이 그냥 오셔서 분통한 애길 저한테 말씀하시곤 다시는 지하철을 이용 하기 싫다고 하시네요.그 여직원은 시민의 세금으로 봉급 받는 여직원 아닙니까? 그리고 여기 고객의소리란에 먼넘의 칭찬하는 글도 많은디.어머님 사시는 곳이 쌍촌동이라 저두 가끔은 호대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그리 친절 한것은 아닌데두 순전히 친철하구 잘한다는 칭찬뿐이네요.직원들 친척이나 친구들이 잘한다구 글 올리나 본데요, 전화는 나중에하구 민원이나 상냥하게 처리 해주시지..암튼 다신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