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 드디어 개통되었지만....

============================= 이연심님의 글입니다. \>드디어 내 고향에도 지하철이 개통되었다. \> \>그러나, FAQ를 읽어보아도, 교통카드에 대한 얘기가 없다. \> \>작년쯤 광주에 왔었을때 버스에 교통카드기기가 설치 되었지만, \> \>어느덧 그것도 잠시 다시 승차권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 \>이것처럼 불편한게 없었다. \> \>올해는 도시철도가 개통되었다. \> \>불과 한달전 광주에 내려왔는데, 이게 제일 고민일것같다. \> \>서울처럼 교통카드에 대한 개념이 생길것인지. \> \>버스조합과 도시철도와의...그런 얘기가 또 있어야 하는지 말이다. \> \>혹 달갑지 않은 예상이지만, 시민들 지갑속에 전철카드와 \> \>버스 승차권을 계속적으로 가지고 다녀야 하는지. \> \>이젠 광주가 시골이란 말에서 떠났음 좋겠다. \> \>이런것만 봤을때나마라도...! \> \>그리고, 오늘 뉴스로 지속적으로 광주 도시철도를 촬영한걸 \> \>봤는데, 사람들이...애티켓이 아직 자리 잡지 않은것같다. \> \>에스칼레이터에서는 서있을 사람은 오른쪽이고, 바쁜사람이 \> \>지나갈수 있도록 왼쪽을 비워놓는 그런 에티켓 푯말이 없는건지...궁금하다. \> \>서울과 같은 대중교통의 편리함이 교통카드에 자리 잡았으면 \> \>좋겠고, 사람들 질서와 에티켓 또한 빨리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