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역무원

나는 금년3월부터 상무역에서 부터 금남로5가역까지 아침 07:30분부터 08:00까지 출근하는 60대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금남로5가역무원들의 한결같은 친절한 근무태도를 칭찬하고 싶습니다(특히 김선우씨) 매일 수많은 손님에게 마치 한결같이 정다운 목소리로 인사를하며 자기집에 찾아온친척에게 대하는것같은 근무태도는 지난 6개월동안 보아왔습니다. 이러한 근무태도는 나뿐만아니라 주위의 다른손님들도 칭찬하느것을 여러번 목격하였습니다. 쾌척한 환경에서 시작하는 광주지하철시대를 여는 이때에 이러한 모범적인 역무원들이 있다는 것은 삭막한 이시대에 신선한 청량제역활을하고있는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이러한 모범적인 사례는 널리 알리고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금남로5가 역무원들,(특히 김선우씨)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