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말아야 할것....

금일(5/24) 12:10분경 금남로4가 역에서 내려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표구를 지나가다가 보니까 매표원분이 신문을 읽고 계시더군요... 신문이야 읽을수도 있겠지만 매표구가 거의다 가려질 정도로 활짝 펴들고 읽는것은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매표구는 고객과 얼굴을 맞대는 자리인데, 웃는 모습까지는 아니더라도 주의를 기울여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문을 접어서 책상위에 놓고 보신다거나 아니면 다른자리에서읽는다거나 하는 정도늬 주의는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