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지하철은 써비스가 무장 나뻐지네요

광주 지하철이 생기고 나서 양동역을 자주 거쳐 가는 사람인데.... 친절 써비스가 갈수록 나빠 진것 같아요 카운터 에서 돈을 주고 표를 사면 그전에는 여자 직원이 그래도 상냥하게 표를 주었고 무슨말 물어 보는데도 부담감이 적었는데... 요즘은 무슨 남자들이 표를 팔면서 무슨 말을 물어 보면 아주 불쾌한듯한 인상으로 퉁명스럽게 말을 잘라 하지를 않나, 표를 던져 주지를 않나 .... 정말 기막혀서.... 광주 지하철 없애야 되요 무슨 지하철에 딱딱한 남자는 표를 팔고 있고, 여자는 밖에서 검표한다고 있는데 일하는 순서가 바뀌어도 한참 바뀐것 같네요.... 서울을 가서 보면 여자 직원이 표를 파니까 무슨말 물어 보기도 좋고 하던데,,, 광주는 오히려 꺼꾸로 되어 있으니 원... 광주 시장은 뭐하고 계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