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여나~~ 역시나군요

작년 개통즈음 한번 이용을하고 나서 지하철 역무원의 불쾌한 언행으로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다가 시내에 볼일이 있어서 지하철을 이용하려는데 예전 그 역무원이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이용객에게 뭐라뭐라하더군요.. 큰 기대는 하지 않았기에 그냥 지나쳐왔습니다. 그리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이용객들이 몰리는 개찰구에서 공익근무요원이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똑같은 행동을 하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도시철도공사에 들어갈려면 경쟁율도 상당하다던데 그러면 배울만큼 배운사람들이 입사할거고.. 제가 볼때는 도시철도공사는 서비스정신과는 거리가 아주먼 회사더군요.. 물론 회사에서 실시하는 교육도 중요하겠지요 하지만 고객접전의 최일선 장소에서 그러한 행동을 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자질이 안되어 있는 직원같더군요 제가 보는 시각이 너무 날카로운가요? 저는 일반기업체에세 고객상담업무를 하는 사람으로 도시철도공사의 앞날을 위해서 몇자 적었습니다 또다시 지하철을 이용했을때는 좋은모습과 더욱더 발전된 도시철도공사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