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입에 관하여

전 일주일에 7\~8번 정도 지히철을 이용하는 승객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하철을 이용 할때마다 느끼는게 있는데 그걸 이야기 하고 싶읍니다. 승차권을 끊어 게이트를 통과 할때마다 직원들의 감시의 눈초리가 부담 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모든 시민들이 케이트 통과를 다 잘할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들어오고 나올때마다 감시의 눈초리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전 서울, 부산 지하철을 자주 이용 하지만 이곳 저희 고향인 광주 지하철 같이 감시 하는 직원들은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읍니다. 필요 이상으로 하는건 친절보다 다른 그 무엇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