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대단한도시철도

제 처남이 광주 지하철 공익 요원인데 어이가 없어서 말듣고 몇자 적습니다... 직원들 편의를위해 있는공익인지 지하철안전을 위해 있는 공익인지 한번 이야기 해봅니다.. 추운 겨울날 공익들이 쉴수있는 탈의실 문도 봉쇄 해버리고 딸랑 점퍼에 장갑지급하고 난방도 되지 않는 승강장 에서 8시간을 추위에 벌벌떨면서근무 한다는군요 그러다 보니 당연히 감기 몸살이 드는건 다반사겠죠!! 그러한이유로 병가를 하루 이틀정도 신청 하려는데 진단서를 끈어서 내라고 했다 더군요 병원이 진단서를 남발해주는 곳도 아니고 도시철도 지정 병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처남이 왜 굳이 진단서를 내야 하냐고 물어보니 중대장이란 사람의 지시라더군요!!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 보세요 감기 몸살로 진단서 끈는 사람이 얼마나되는지 중대장이나 공익 관리하는직원이나 공익 요원 관리와 불편 사항을 조사해서 조취하는게 임무 아닙니까?? 그리고 몇몇역은 공익들시켜서 게이트 표를 수거 한다는데 그건 직원들 임무 아닌가요? 그리고 공익들 점심시간때 직원들이 대신나와서 안전 관리하는거 아닌가요?? 말들어보니 추워서 안나온다는군요 직원들은 춥고 공익 들은 안추운가요?? 직원들이 감기몸살나도 진단서끈나요? 공익요원들도 한 인간입니다 이런 문제들은 조금 개선이 필요 하다고 생각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