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입구 비막이를 제안하며

농성역에서 출퇴근하는 회사원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어서 지하철입구 지붕을 안만들었겠지만 요즘같이 눈이나 비가 올때면 지하도 안까지 물범벅이 되며 미끄럽기는 또 얼마나 미끄러워요. 젊은 우리도 그러는데 나이드신분들은 오즉하실까. 정 안되면 계단에 미끄럼방지 테이프라도 붙였으면합니다. 강화플라스틱 같은걸로 지붕을 하면 보기도 좋고 미관도 괜잖을것 같은데요. 혹시 예산때문에 그러신다면 시민의 불편에 비하면 크지 않을것같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