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 합니다.

1월 6일 오후 8시경 술자리를 겨우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길 호남대 입구역에서 급한 일 생김 화장실로 직행 휴\~\~\~ 안도감 화장지를 찾는데 없음 낭패감 방법을 연구중 문밖에서 청소 소리 들림 sos sos 구세주를 만남 밖으로 나와 청소하는분을 뵙고 감사하다하구 화장지값 지불을 하는데 고사 말씀이 조금 어눌하시는데 웃으시며 자기가 할일을 했다라고 말하는데 정말 천사 같은분 이었음 혹 호남대입구역에서 화장실을 이용하시는분들께는 크나큰 福같음 그분의 앞날에 크나큰 복만 있음을 빌며....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