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사원을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날... 상무역 지하철을 타려고 보니... 지갑을 안가져왔었습니다 집에 다시 가자니..너무 멀고.. 시간도 촉박하여... 역무원에게 부탁을 하였습니다. 흔쾌히.한 젊은 공익요원이 친절히 직접 천원을 주시며.. 다음에 주시라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세상이 너무 각박하다고 느꼈었는데.너무 감사했어요 또 옆에 계시던 연배있으신 장인선선생님이 그걸 보시더니 저에게 무슨일이냐고.. 친절히 대해 주셔셔 말씀드렸더니 그 젊은 역무원에게 천원을 드리시더라구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하며 갔어요 그리고 다음에 천원을 갚아드렸습니다. 돈을 떠나서,, 요즘 세상에... 얼마나 정이 없습니까.. 너무 상무역 직원들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힘든 세상 이런 훈훈한 정을 느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도 살다가 이런 경우가 있다면 선생님들처럼 도와주려 합니다... 말이 길었네요.. 그리고 저도 은행을 다녀서 그런지.. 서비스 정신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