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세사리 교통카드...

버스에 교통카드가 도입되면서 제가 악세사리 카드로 구입을 했는데요 첫날 부터 안되더라구요 버스쪽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카드의 문제일거니 함 가서 교환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입한곳에 가서 물어보니 그곳에서도 역시 버스의 문제일거라고 하길래 그냥 돌아왔죠 그후 지금까지 사용을 하긴 하는데 접촉에 문제가 있는지 됐다 안됐다 함니다 구입한 곳에 가서 문의하면 아무이상없다 금남로 4가로 가라... 시내 갈일이 없어 불편해도 그냥 참고 승차권이랑 같이 다니고 다녔는데요 오늘도 말성을 부리더라구요 버스 아저씨가 해도 안되고 버스에서 사람들은 쳐다보구...다른 사람것은 다 되는데 제거만 안되니 억울하기도하고.. 결국 가방을 뒤져 하나있던 승차권으로 요금을 지불했죠 아침부터 그러니 짜증이나서 남광주역으로 가서 확인하고 교환해 달라고 했는데요 남자분이 해보시더니 안뜨더라구요 잠시 후 여자분이 오셔서 움직이고 만져보고 하니 결국 금액이 뜨긴하더라구요 근데 이때까지 불편했고 앞으로고 그럴거 같아서 교환을 해달라고 하니 남자분은 같은 모델이 없습니다 제가 그랬죠 같은거 아니어두 되니 교환해달라고.. 여자분이 전산에 뜨니 교환이 안된다고..하시길래 내가 사용할때는 될때 있고 안될때 있다 불편하다 교환해달라 하니 그 여자분 한번더 안되면 가져 오라고 하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럼 제가 또 두가지를 한꺼번에 가지고 다녀야하냐 라고 항의를 하니 자기들은 ''위탁업체''다 어쩔수없다 금남로 4가로 가라고 하던군요 자기들이 4가로 가서 다시 교환해 와야한다고.. 그런 저역시 일부러 4가로 나가야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아무리 위탁업체라 할지라도 그 역에서 판매를 했으면 반은 책임이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여러번 안되서 가져갔고 실상 거기서 될지라도 확인이 안되 안되다는것두 그렇습니다 제가 처음 간것도 아니고 이전에도 가서 그 여자분께 교환을 원한적이 있는데 그럼 제가 안될때마다 확인증이나 사진.. 증거물을 가져가야만 교환이 됩니까? 그 직원분이 하는 말에 더 화가 나더군요!!! 나몰라라 하는 그런 태도 어이없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