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외버스 단말기에 빛고을 카드 잔액이 떨어져나갔습니다.

전남농어촌버스와 광주시내버스간에는 동일카드로 호환이용이 불가합니다. 라고 밑글 답변에 쓰셨더군요. 하지만, 오늘 아침 좀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303 번 시외버스 지만, 시내 운영 하는 버스를 탔습니다. 아무 설명서도 없고 빛고을카들를 단말기에 그냥 갔다 댔습니다. 분명, 800 원이 빠져나가더군요. 제 착각은 아닙니다. 기사분은 제 착각으로 돌리셨지만, 항상 버스를 두 번 갈아타야 하는 저는 두번째 버스에 탈때는 잔액이 떨어지나 안떨어지나 확인 할만큼 잔액을 항상 숙지하고 다닙니다. 물론 오늘 303 번 버스는 첫번째 버스였구요. 이런 문제는 어디가서 따져야합니까. 카드 회사 입니까, 단말기 회사 입니까. 어떤 카드고 간에 이런 경우는 백번에 한번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