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친절교육 받아야합니다!!

10일부터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카드 이용하려면 기존의 카드 정보변경해야 된다기에 금남로 4가 교통카드 정보변경 해준다는 곳을 갔습니다. 친구랑 손잡고 아주 기분 좋게 갔었는데.. 그 곳에서 업무보시는 여자분!! 공무원인지 일용직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얼굴도 보지 않고 일하던 채로 아주 냉랭한 목소리로 ''정보변경하실꺼죠? 카드주세요'' ？？-''됐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그 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도시철도공사의 얼굴이 되는건데 그런 식으로 일을 하시면 안되죠!! 그 분만의 탓이 아니라 직원교육 안 시킨 공사측도 문젭니다. 기존카드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시민들이 저처럼 불쾌했을텐데.. 제발 시민과 함께 하는 친절한 도시철도공사가 되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