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고을카드를 이용하며..

안녕하세여.. 작년에 서울에 1년정도 살면서 지하철을 이용하기에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했는데요..광주와서 다시 카드를 사야 한다더군요..그것두 서울보다 2000원이 더 비싸면서 나중에 카드 환불이 안된다구 하더군요.. 그건 그렇다구 하구요...카드를 쓰다보니까... 무인 보충기인가..먼가가 있더군요..전혀 몰랐어요.. 거의 홍보도 안될뿐더러..물어보니까 기계도 엄청 비싸다구 하더라구요...이왕 비싸게 갔다논 기계인데..홍보가 ？瑛？ 하구요..홍보를 해도 문제더군요..빛고을카드가 첨에나왔 던 카드만 충전이 되구 나중에 나온 미니 카드는 충전이 안되는 불편한점이 있더군요..어차피 그기계 ..국민들의 세금으로 산것일텐데..비싸게 구입해 놓구 쓰지를 못한다 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설마 보여주기 위해 비싼돈 주고 사놓은거 아니겠죠..!?!? 전체적으로 충전 가능하게 해서 홍보를 하시던가.. 아님...비싼 세금으로 그런 기계 안샀음 하네요.. 절실하게 느끼지만 홍보 부족입니다.. 카드역시 사람들이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어야 할꺼며 잔고장 역시 없어야 겠다는걸 느끼구요.. 카드를 안쓰게 된다면 카드값은 다시 반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