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결되지 않는 공익들

안녕하세요, 저 매일매일 광주 지하철이 이용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광주에 지하철이 생겨서 무척이나 편하 고 버스보다 편리한점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전 상무역에서 녹동역까지 매일 한번씩 타고다니는데 참 이상하더라고요,, 공익분들이 승강장에 게시지만, 각 역사 마다 공익분들에 개성이 무척이나 강하다고 생각드네요, 저도 이런글 쓰기 싫어지만 ( 제 친구도 광주 지하철에서 공익 받고있음,) 지적해야 한것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 어디 역이라고 말할수 없지만, 대부분 복장 불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자 미 착용(상무.쌍촌.상무.도청.금4.금5.양동.남광주.소태) / 명찰 미 착용(도청) / 위도리 바지 안에 안넣고 다니시는분( 금4.소태)/ 구두대신 운동화 싣고 게시분(상무.호대.금4.도청.남광주.소태) / 어떤분은 아에 근무복도 안입고 게시분 (용산차량기지) 공익 여러분이 힘들게 근무하고있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전 지킬것은 지켜 가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어디 공익 보다 지하철 공익 제일 힘들다고 어떤 설문지 조사에서 나오되요 그리고 공익분들에 범죄율도 지하철공익 제일 많다고 하데요, 그만큼 일이 힘들다는 것 아니겠서요, 공사측에게 너무라도 타 지역 지하철 공익들과 비교되네요, 그런데 타지역 공익들은 승강장에서 안전띠 매고 있는데 우리 광주 지하철은 대부분 승차권 찍는 곳에 다들 게시던데 외 이리도 타지역과 다르지도 궁금하네요,공익들은 승강장에서 근무 하는것 아니에요 타지역 공익분들은 복장 불량은 어디에서도 볼수가 없어는데 오직 광주 공익 분들만 복장 불량 공사측에서 대대 적인 공익분들에게 지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