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무역에 계시는 역무원 아저씨와  아줌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급한일 때문에 이제서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8월2일경 저녁8시쯤 종점인 상무역에 내렸씁니다.. 앞에 세정아울렛에서 쇼핑좀 하구.. 생각이 났는데.. 그만 휴대폰을 분실한겁니다.. 평소 건망증이 심한 전!! 급하게 지하철로 뛰어 나려갔죠.,.. 다행이 전 친절하게 계시는 역무원아저씨와 ... 청소하시는 아줌마를 통해... 저에게 더없이 소중한 휴대폰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말을 하는 것... 이해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전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어떤 불이익이 가해지면.. 그순간 참지못하고 직설적으로 바로 토해내는지.. 인터넷으로 컨플레인올리는데.. 반대로.. 자신이 어떤사람의 도움은 금방 잊혀진다는것을.. 전 생각했어요..?? 저두 그랬으니까요.. 한번쯤 생각해 보시구요?? 그러지 마셨으면 좋게쑈군요.... 더위 조심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