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안함 주어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소태에서 남광주까지만 타고 다니는 직장인인데요... 지하철 계통전에는 많은 버스가 다니기에 항상 버스를 탔는데요. 자꾸 토끈을 사기도 불편하여 국민카드를 이용하여 편하기도 하고 운동부족인듯 하여 계단이라도 조금 걷기위해 지하철을 타는데.... 항상 소태역에서 아침 9시에 출발하는것을 타기 열심히 달렸는데 농협으로 나오는 출구가 공사중이라고 써 있길래 못 내려가는 줄 알고 반대편으로 가기 위해 버스 한구간을 걸어갔습니다... 앞을 아예 막아버리니 못 다닌 줄로만 알았는데 다니는 것 같데요... 아침에는 1분이라는 시간도 소중하잖아요... 결국 9시차를 놓치고 8분차를 탔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역무원들이 우대권을 주기위해 앉아있는데요.. 항상 책만 보고 있는것 같던데요... 물론 책읽는 것은 좋지만 그래도 써비스직인데 고개 푹 숙이고 책만 보고 있으면 썩 보기에 좋지 않은 것 같던데요.. 다른 방법을 찾으면 어떨지요... 손님이 원하는 뭔가를 찾아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책을 보고 있으면 나이드신 분들이 부르면 고개들고 우대권을 주는 것 보다는 내려오시는 손님을 보고 웃는 얼굴로 드리는 우대권이 더 좋을 것 같네용... 조금이라도 개선을 했으면 하는 맘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요즈음은 써비스와 친절이 우선인 것 같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