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느낀점......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느꼈던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서울에서 살다가 직장때문에 이곳 광주로 서 지하철을 이용하게 되는데 비교가 자연스럽게되더군요. 1.직원친절도 보편적으로 친절한편이었는데 가끔씩 개찰구에서 표를 구입하는데 다리를 꿔면서 표를 주는걸보면서 조금은 불쾌한감정이 들더군요 공익요원또한 지하철대기시 사적인 휴대전화를 사용한걸보니 별 급한이야기도 아 니고 수다떠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은 고쳐야될것같다 느낌이들었습니다. 2.이정표관련건 다소 이정표가 끊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차후 원하는 출구(목적지)까지 가는데 있어서 계속이어져 야 하는데 예를들어 어느방향이정표이면 나오는사람 들 정면에 위치되어야 하는데 계단정면하고 같은방향 이어서 한번 다시 둘러봐야된다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3.차량관련건 지하철을 처음타면서 느꼈던것은 소음이 심하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문이 개폐할때 딱하는소리가 나서 좀 신경이 애민한사람들은 짜증이 날것같네요 4.환승 주차장유료화건 7월부터 환승주차장을 유료화로 전환한다는데 수익성 보다 공공성이 짙은게 또한 지하철입니다.. 하루5만명예상이 지금은 3만5천명정도 이용한다는데 환승주차장을 만드는이유가 지하철이용자들이 편하게 이용하고 또한 지하철승객으로 유도차원에서 운영하는 데 유료화를하면 더욱더 지하철승객이 줄지 않을까요? 왜냐면 대개주차후 3\~4시간은 기본적으로 주차하거든요 그러면 주차비 부담되어서 이용자들이 주차하기를 꺼리 겠죠 이용자없는 환승주차장은 있으나마나할것이니까요 두서없이 몇자적었는데 이곳 광주지하철도 방송이 아닌 직원들 입을 통해서 어서오십시요 감사합니다 안녕히가 십시요라는 말을 언제나 들을수있을까요? 저만한번 도 듣지못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지하철승객유치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을걸로 알고있지만 오는고객만큼이라도 친절하고 불편함없 는 지하철로 만들어주십시요 "우리집오는손님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