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 결재되다

어머니가 지하철 자주 이용하시는데요.며칠전에 두번이 결재가 되셨다네요..그리고 290원이 전자화폐에 남아있었는데 오늘 다시 센서에 대니까 0원으로 나와있었대요.. 그래서 혹시나 카드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전자카드 가맹점에 가서 잔액 확인 결과 290원이 남아 있었다네요.. 아무래도 지하철 역 센서 자체에 문제가 많은거 같아요.. 저희 어머니 뿐 아니라 친구도 두번 결재 되는 그런일을 당했어서... 기계 오류에 대해서 넘 무심하신것 아닌가요? 그리고 환불 관련 문제에 대해서는 아랫글들 보니 답변조차 하질 않아 주시는군요... 참고로 저희엄마 두번 결재 된곳은 농성역입니다!!! 당연히 첨 개통이라서 아직 일손도 많이 부족하고 그러신것은 이해합니다만..서민들의 발이 되어야 할 지하철이 잦은 오류로 자원 낭비 , 그리고 돈낭비를 시키는 일은 없어야 할것 같은데요.. 두번 결재되는 오류 문제, 그리고 환불관련에 대하여 대답좀 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