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내 역무실에서 선불카드 충전할때 말인데요...

인식기(리더,선불카드 충전할 때 카드를 올려놓는 기기)를 밖으로 빼놓으면 어떨까요?? 제가 지하철 개통 이후로 3번 충전을 해 보았는데요. 유리 안으로 액세서리형 카드(보통 핸드폰에 달고 다니죠??)를 역무원에게 건네주면 기기에 올려놓고 충전하고들 하는데요... 충전할 때 마다 카드를 잡고 질질 끌어서 핸드폰이 흠집이 나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더라구요.. 특히 바닥부분이 오돌토돌한 돌로 되어 있어서 핸드폰이 질질 끌리는걸 보면 기분이 심히 안좋더라구요... 그러지 말고 리더를 밖으로 빼서 이용자들이 올려 놓게끔 하면 그런부분은 해소될 수 있지 않을까요?? 이용자가 카드를 올려 놓으면 역무원이 안에서 기계를 조작하여 충전하는 방식이죠...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부분이지만 작은거 하나씩 고쳐 나간다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시철도공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