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표소에 직원은 녹음기입니까??

상무역... (마지막역...)에 있는 매표소 직원은 뭐하는 사람입니까?? 표를 사기위해.. 매표소로 가는데.. 그 직원분 "자동판매기 뒤쪽에 있습니다.." 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표는 팔지 않더군요.. 누가 뒤쪽에 자판기 있는거 모른답니까?? 고객이 표를 사러 오면, 당연히 표를 주면서, "다음부터는 뒤쪽 자판기를 이용하세요.." 라고 말을 하는게 당연한건지, 아니면 녹음기 처럼.. 저 멀리 떨어져있는 고객이, 자신에게 오는것처럼 보이면, 얼릉 마이크에대고, "자동판매기 뒤쪽에 있습니다.." 라는 말을 하는게 옳은건지요... 만약, 제가 표를 사고자했던 그 시간이, 사람이 많은 번잡한 시간이었으면..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도 않은 시간에.. 아.. 참.. 사람 가려서 표 팔더군요.. 그 아줌마랑.. 비슷한 연배 아저씨에게는.. 표를 팔고, 다른 고객에게는 팔지않고, 그 아줌마.. 무슨, 남자꼬실려고, 그 자리에 앉아있답니까!!!!! 도대체..그 매표소에 앉아서 직원분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