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동시장역 4/23일에 다쳤는데 남자직원분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양동시장쪽에서 회사를 다니고있는 23세 청년입니다.

4/23일 3시50분에서 4:00경 제가 양동시장에서 지하철을 타려고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오다가

발을 겹질려서 떨어졌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다리가 아파서 못걷고있었는데

키 180정도 되보이시는 남자 직원분이 다가오셔서 다리 상태봐주시고 얼음찜질 해주시는겁니다

그리고나서 119불러주셨는데 전 괜찮다했지만 정말 걱정스러우신지 권유를 하셔서 결국

119에서 와서 병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바쁘신대도 저로 인해 찜질도해주시고 걱정도 해주신

그 남자직원 분을 정말 칭찬하고싶습니다. 결국 전 깁스를 하게되었지만 그분 말씀대로

병원 바로 가보길 잘한것같습니다 . 그냥 내버려뒀다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정말 그 남자직원분 너무감사드리고 여자주임분도 감사드립니다..

남자직원분 얼음도 많이 차가우셨을텐데....

제가 태어나서 처음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그만큼 너무 고마워서

이렇게 라도 글을 남깁니다..

제가 그떄 당시 너무아프고 경황이 없어서 성함을 모르겠네요..

키 180정도되시고 카드 찍는 곳에 서 계셨습니다.. 이분 꼭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