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성역 직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저희어머니께서 농성역에서 남광주역으로 지하철을 종종 이용하시는데

꼭 칭찬해주고 싶다고 하시네요

우대권을 가지고 매번 이용하는게 미안하셨는지

어느 여직원한테 돈을 주시려고 했나봅니다

물론 돈은 당연히 받지 않았고

오히려 그렇게라도 이용해줘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친절하게 대해준게 너무 고마우셨다고 합니다

다 친절하시지만 그 여직원이 유독 고마웠다고 합니다

정확히 이름은 기억못하시는데

안경을 썼고, 성이 전씨였다고 합니다

자식된 도리로서 어머니께 친절하게 해주셨다고 하니 저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