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 자전거를 소지하고 탑승 문제입니다.

지하철에 자전거를 가지고 타도 되냐 안되냐는 몇년전부터 이야기가 나온것같습니다.

결론은 접이식은 접어서 되나 나머지 자전거는 불가하다고 공식적으로 말씀을 계속하시면서

앞으로 개선하겠다고 답글이 올라옵니다.

저도 물론 지하철을 애용하는 시민중 한명으로써

물론 출퇴근시간에 안되겠지만

타시간대에 맨 앞이나 뒷열 혹은 휠체어 탑승칸에 일반 자전거도 실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글로만 쓰는 개선 언제쯤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은 공휴일과 주말에는 앞열과 뒷열에 전용칸을 만들었으나 광주는 열차량이 적기때문에 안된다고 읽었습니다. 휠체어칸을 쓸수 있게끔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겹처서 놨두면 그 휠체어칸에 2,3대는 충분히 세워두고 탈수 있습니다.

물론 자전거를 실어서 다른승객에게 피해가 간다면 자전거 주인의 잘못이겠죠.

대중교통과 연계하여 사용하는 자전거 참 좋은것 같습니다.

제발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규정에 시간대나 주말이나 공휴일등 요일에 제한을 걸어 탑승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