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쾌했습니다.

어제 오후 8시 50분쯤 양동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근무하시는 공익근무요원께서 어찌나 시끄럽게 통화를 하는지 지하철 기다리는 내내

너무너무 시끄럽고 불쾌했습니다.

열차가 들어와도 전화를 끊지않고 계속 큰소리로 통화를 하고...

근무하는 시간에 통화하는것가지고 머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공공장소에서 너무 목소리 높여 통화하는 모습이 좋지 않았습니다.

따끔한 충고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