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절 "가을밤의 향연"음악제

이번 10월의 마지막밤을 멋지게 정리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가을음악과 멋진 춤사위등등...

항상 즐겁고 신나는 무대를꾸며주시는 봉사단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10월의 마지막 밤을 노래하며 즐거움 가득 행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제 친구들이 함 께가고싶다했지만 작년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왔던디 올해도 줄서서 표를 바꾸어야하기때문에 미안해서 그냥 욕심많게 나만 보고왔습니다.

공연을 관람하기위해 찾아오시는분들이 참 많더군요. 먼저 표를 받아 그곳에 가서 다시 자리표를 예약받는 번거로움을 줄일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먼저 공연하시는분들의 지인들에게 표를 주실때 자리표까지 주신다면 그냥 공연장에 와서 곧바로 입장해서 공연을 관람할수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자리표를 받아와도 자리찾아앉는사람 그의 없더군요. 또 일행이 함꼐 나란히 앉아보고싶은데

그렇지 못할때가 있어요. 내년에는 그런수고, 불편을 느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